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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내년 1월부터 중국서 하이브리드 양산 (2015.11.08) 2015-11-09 | 서울경제

  • 8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내년 1월 중국 베이징공장에서 LF 쏘나타 하이브리드 차종을 생산•판매하기로 하고 준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LF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생산할 공장은 순이(順義)구에 있는 베이징2공장이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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