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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BK기업은행, 중국 우한 분행 개점 2012-10-24 |
  • IBK기업은행은 중국 후베이성(湖北省) 우한(武漢)시에 중국 내 10번째 영업점인 우한 분행을 개설하고 영업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우리나라 은행 가운데 우한에 지점을 낸 것은 기업은행이 처음이다. 기업은행은 지난해 10월 후베이성과 현지 진출 한국 중소기업의 지원에 관한 업무제휴를 체결했다.



    상세정보: 2012년 10월 24일 조선비즈(biz.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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