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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중국공장 낸드생산 확대 2012-07-23 |
  • 삼성전자가 올해 3분기 착공해 내년 말 생산할 것으로 예상되는 중국 시안 낸드플래시 공장 생산 규모를 처음 월 10만 장 규모에서 단계적으로 최대 월 30만장 수준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삼성의 이같은 의지는 장기적으로 중국 시안 공장을 낸드플래시 생산 주력 거점 지대로 삼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상세정보: 2012년 7월 22일 디지털타임스(www.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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