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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창 복분자주 중국에 수출 2012-05-17 |
  • 전북 고창에서 생산되는 복분자주가 중국 수출길에 올랐다. 고창서해안복분자주는 올해 초 중국 칭다오연합화통국제물류유한공사와 1천250만달러(137억5천만원) 계약을 체결하고 첫 수출을 위한 컨테이너 선적작업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상세정보: 2012년 5월 16일 연합뉴스(www.yonha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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