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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중국 휴대폰 공장 통합 추진 2012-03-21 |
  • 21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올해 중국 선전 공장과 후이저우 공장의 통합을 검토하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며 "통합 이후에도 중국 생산 물량을 줄이고 베트남 등의 생산 물량을 늘리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상세정보: 2012년 3월 21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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