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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비용항공사, 중국시장 ‘노크’ 2012-02-08 |
  • 국내 저비용항공사가 중국시장을 공략한다. 에어부산은 내달 19일부터 부산~칭다오 노선을 주 7회 운항할 예정이다. 제주항공은 인천~칭다오 노선의 취항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르면 오는 4월부터 이 노선을 운영할 방침이다. 진에어도 올해 최소 2개의 중국행 노선을 개설할 예정이며 이스타항공 역시 중국 노선 취항을 검토중에 있다.



    상세정보: 2012년 2월 7일 EBN산업뉴스(www.e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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