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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제일제당, 중국 산동성에 사료공장 건설 2011-09-23 |
  • CJ제일제당은 옥수수 주산지인 중국 산동성 요성시에 신규 사료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번 요성 사료공장은 연간 15만톤 이상의 사료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로 오는 11월 착공해 내년 상반기 완공될 예정이다.



    상세정보: 2011년 9월 23일 한국경제(ww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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