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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은행, 中 후난성 최초 진출… #china1현지화#china1 성과 바로미터 2011-09-01 |
  • - 신한은행이 국내 은행권 최초로 중국 후난(湖南)성에 진출한다. 이 지역은 한국 기업 및 교민이 거의 없어 현지 고객을 대상으로 한 국내 은행의 영업력을 가늠할 수 있는 바로미터가 될 전망이다.
    - 31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 중국 현지법인은 오는 10월 중국 후난성의 성도인 창사(長沙)시에 분행을 설치한다.



    상세정보: 2011년 8월 31일 아주경제(www.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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