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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에셋 중국에 합작자산운용회사 올해 설립 2011-07-19 |

  • - 미래에셋이 올해 말 늦어도 내년 초, 한국 금융회사로는 최초로 중국에 합작 자산운용사를 설립해 본격적으로 자산운용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 현재 중국에는 63개의 자산운용회사가 설립돼 있으며 이중 32개가 외국 금융회사와 합작으로 설립돼 있다.


    상세정보: 2011년 7월 18일 머니투데이(http://www.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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