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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오리온 성공비결 [심층 사례 탐구] 2010-07-14 |
  • -‘뼈를 묻겠다’ 헝그리 정신으로 덤벼

    -중국 내수시장을 뚫어라

    이양구 동양그룹 회장 둘째 사위로 오리온그룹을 운영하게 된 담철곤 회장은 화교 3세다. 타이완 출신 할아버지가 대구로 건너와 한약재상을 했고 아버지는 한의원을 했다.

    상세정보: 2010년 7월 14일 매일경제(news.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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