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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흑토 덕분에 쌀 품질 우수… CJ의 중국내 주요 생산 거점될 것" 2009-10-28 |
  • 하얼빈시 남서쪽에 있는 핑팡(平房)개발구 내에는 요즘 베이다황CJ식품회사의 미강단백 제조 공장 건설이 한창이다. 지난 5월 착공한 이 공장은 11월 결빙기를 앞두고 공장을 완공하기 위해 공사를 서두르고 있었다.





    상세내용: 2009년 10월 28일 조선일보(www.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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