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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에어 1주년 “中-日-태국行 연내 취항” 2009-07-17 |
  • “올 10월 태국 방콕과 중국 마카오에 첫 국제선을 띄우는 것을 시작으로 내년 1월까지 모두 5개 노선의 국제선을 운항합니다.” 대한항공이 100% 출자한 저가 항공사 진에어 김재건 대표는 16일 취항 1주년을 맞아 서울 종로구 종로2가 종로타워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국제선 취항을 계기로 내년을 흑자경영의 원년으로 삼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상세내용: 2009년 7월 17일 동아일보(www.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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