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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화콘덴서, 중국전력원과 SVC 양산 MOU 2009-05-07 |
  • 필름 및 세라믹커패시터 전문기업인 삼화콘덴서(대표 황호진)는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중국전력원(CEPRI)과 아시아 및 러시아 지역 ‘정지형무효전력보상장치(SVC)’ 판매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7일 밝혔다.



    상세내용: 2009년 5월 7일 전자신문 (www.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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