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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션 코리아’ 중국서 길을 찾다 2009-04-23 |
  • ■ ‘프리뷰 인 상하이’ 개막



    124개사 345개 부스 차려



    “中서 통해야 세계로 도약”



    대구 서구 중리동에서 ‘㈜지현’이라는 섬유회사를 운영하는 김경완 대표(47)는 지난해 중국 상하이(上海)에서 열린 ‘프리뷰 인 상하이’에 처음 참가해 예상치 못한 성과를 거뒀다.



    상세내용: 2009년 4월 23일 동아일보 (www.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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