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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내 한국기업 73% "사업규모 줄이지 않겠다" 2009-02-23 |
  • 중국에 진출한 한국기업의 73%가 경제가 어려워도 올해 중국내 사업규모를 줄이지 않기로 했다.



    대한상의가(회장 손경식)가 최근 중국에서 영업중인 국내 제조.유통업체 1120곳을 대상으로 '중국 내수시장 진출기업 경영애로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이들 기업중 60.4%는 중국의 사업규모를 작년 수준으로 유지하겠다고 답했으며 12.6%는 오히려 늘리겠다고 응답했다.





    상세내용: 2009년 2월 22일 매일경제 (www.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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