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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TM 3사 "中 시장 만만찮네!" 2008-10-07 |
  • 국내 금융자동화기기(ATM)업계가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다. LG엔시스·노틸러스효성·청호컴넷 등 ATM업체 3사가 포화된 내수 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지난해를 전후로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섰지만 아직 그 성과는 미미하다.





    상세내용: 2008년 10월 6일 이티뉴스(www.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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