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뉴스

  • CT&T, 중국에 전기車공장 세운다 2008-10-01 |
  • 전기차 전문기업인 CT&T(대표 이영기)가 중국 전기자동차 부품업체 만득집단과 중국 랴오닝성 진저우시에 10만㎡ 규모 합작 공장을 짓기로 합의했다.





    상세내용: 2008년 9월 30일 매일경제(www.mk.co.kr)



  •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