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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中 짝퉁폰 근절" 팔걷고 나섰다 2008-09-09 |
  • 삼성전자가 중국에서 성행하고 있는 ‘해적폰(山賊機, 샨쩨이지)’ 방지대책에 팔을 걷어붙였다.



    삼성전자(대표 이윤우)는 휴대폰 케이스 등 핵심 기술의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내부 프로세스 정비와 협력업체 관리 시스템을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또 모조품이 발견되면 현지 행정당국에 신고를 하던 소극적인 대응에서 벗어나 지재권 강화 차원에서 접근하겠다는 전략이다.





    상세내용: 2008년 9월 9일 전자신문 (www.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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