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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사달, 중국 연변에 현지 법인 설립 2008-09-01 |
  • 도메인, 호스팅, 디자인콘텐츠 제작 및 유통 전문업체인 아사달(대표 서창녕)은 8월 25일자로 중국 길림성 연길시에 현지 법인 설립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중국 연길에는 현재 NHN 등 한국의 인터넷 기업들이 다수 진출해 있으나 주로 콜센터 위주로 운영되고 있고, 본격적인 소프트웨어 및 콘텐츠 개발 기업으로서 현지 법인을 설립한 것은 아사달이 최초이다.





    상세내용: 2008년 8월 29일 중앙일보 (www.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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