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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마트ㆍ이마트 `베이징大戰` 2008-09-02 |
  • 국내 간판 대형마트인 신세계이마트와 롯데마트가 중국의 심장인 베이징에서 한판 승부를 벌인다.



    그동안 상하이를 중심으로 점포를 내던 이마트가 2일 베이징에 첫 점포를 오픈하면서 베이징에 먼저 진출해 있는 롯데마트와 경쟁을 피할 수 없게 됐다. 특히 이마트는 롯데마트 점포와 불과 200m 떨어진 곳에 문을 열게 돼 치열한 고객 유치전이 예고되고 있다.





    상세내용 : 2008년 9월 2일 매일경제 (www.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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