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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은 규제보다 경쟁이 무서워” 2008-09-03 |
  • “중국 할인점 시장은 정부의 규제보다 업체 간 경쟁이 더 무서운 곳이 됐다.”



    이마트 베이징(北京) 1호점 개장 행사(2일)에 참석하기 위해 중국을 방문한 정용진(40·사진) 신세계 부회장은 1일 중국 유통시장을 이렇게 진단했다. 그는 또 “당분간 백화점 진출 계획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상세내용 : 2008년 9월 3일 중앙일보 (www.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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