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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銀 “창춘 발판… 中대륙으로” 2008-07-21 |
  • 하나은행이 외자은행 최초로 중국 지린(吉林)성에 분행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중국시장 공략에 나섰다. 하나은행 중국 현지법인인 하나은행 중국유한공사는 18일 지린성의 성도인 창춘(長春)시에서 김승유 하나금융그룹 회장과 김정태 하나은행장, 최종석 하나은행 중국유한공사 행장, 왕민 지린성 서기, 한창푸 지린성 성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춘분행 개설 기념식을 치렀다.



    상세내용 : 2008.7.19 문화일보(www.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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