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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업계, 중국 시장 진출 `잰걸음` 2008-04-15 |
  • 백화점, 대형 할인점 등 국내 유통업체가 또 하나의 내수 시장인 13억 중국인들의 지갑을 열기 위해 대륙의 안방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중국에서 10년 이상 사업을 진행해 온 신세계 이마트는 현재 톈진 2개 점과 상하이 8개 점을 비롯한 2012년까지 총 50개의 점포망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올해 8∼10개의 신규 점포를 오픈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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