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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한국대사관]17년 중국 전자상거래 수출액 6.3조 위안 (5.21, 중국신문망)
2018-05-23
[주중한국대사관]17년 중국 전자상거래 수출액 6.3조 위안 (5.21, 중국신문망)
ㅇ ’18.5.21 중국 전자상거래 연구센터가 발표한 <’17년도 중국 수출 국경간 전자상거래(Cross-Border Electronic Commerce) 발전 보고서>에 따르면, ’17년 중국의 국경간 전자상거래 수출액은 6.3조 위안으로 전년 대비 14.5% 증가함.
ㅇ 동 <보고서>에 따르면 국경간 전자상거래가 이미 중국의 대외 무역 발전을 견인하는 중심 역량이 되었는 바, ’17년 중국의 주요 전자상거래 수출국의 점유율은 각각 △미국 15%, △러시아 12.5%, △프랑스 11.4%, △영국 8.7%, △브라질 6.5%, △캐나다 4.7%, △독일 3.4%, △일본 3.1%, △한국 2.8%, △인도 1.6% 등임.
- 이밖에 라틴 아메리카, 중동부 유럽, 중앙아시아, 중동, 아프리카는 빠르게 성장하는 신흥시장으로 국경간 전자상거래 시장의 발전 가능성이 큰 것으로 평가
ㅇ 전자상거래 연구센터 장저우핑(張週平) 주임은 선진국의 우호적인 관련 정책이 중국의 국경간 전자상거래 발전에 기회를 제공하였고, 신흥시장 국가는 경공업 발전 수준이 낮아 중국과 상호 보완할 수 있는 바, 중국 기업이 새로운 목표 시장을 선정하여 비즈니스 기회를 포착할 것을 제안함.
- 또한 일대일로 이니셔티브의 추진과 글로벌 경제 통합에 따라, 인터넷 기반의 새로운 국제 무역 방식으로서 국경간 전자상거래의 발전 잠재력이 큰 것으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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