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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한국대사관]中, 18.2월 美 국채 보유량 증가 (4.17, 중국신문망 등)
2018-04-18
[주중한국대사관]中, 18.2월 美 국채 보유량 증가 (4.17, 중국신문망 등)
ㅇ ’18.4.16(현지시각) 미국 재정부가 발표한 ‘자금 유출입 동향(TIC·Treasury International Capital)’에 따르면 ’18.2월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량이 전월 대비 85억 달러 증가한 1조 1,767억 달러를 기록한 바, 중국은 여전히 미국의 최대 채권국 자리를 유지함.
※ 중국은 ’18.1월 미국 국채 보유량을 전월 대비 167억 달러 감소한 바, 보유량이 ’17.7월 이래 최저 수준을 기록하였으나 여전히 미국 최대 채권국 자리를 유지
ㅇ 미국 제2대 채권국인 일본의 ’18.2월 미국 국채 보유량은 전월 대비 63억 달러 감소한 1조 595억 달러를 기록하였으며, ’18.2월 말 기준 해외 주요 투자자들의 미국 국채 보유량은 총 6조 2,916억 달러로 1월(6조 2,605억 달러) 대비 증가함.
- 또한 지난 12개월 간 해외 주요 투자자들의 미국 국채 보유량은 2,791억 달러 증가하였고, 이중 중국의 증가액이 1,170억 달러로 42%를 차지
ㅇ 이에 대해 경제학자 쉬양(徐陽)은 미국 재정부가 발표한 수치는 2월 기준이며 중-미 무역 마찰이 격화된 것은 3~4월이기 때문에 동 수치가 중국이 미국 국채 매각을 통해 미국에 반격하지 않았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언급함.
- 중국의 미국 국채 매각 가능성에 대해, 쉬양 경제학자는 현재 중국 정부는 관망적인 입장으로 만약 중-미 무역 분쟁이 한층 고조된다면 국채 매각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
ㅇ 한편 거시 투자가 슝펑(熊鵬)은 미국에 대한 징벌 조치로 국채 매각 카드를 사용하는 것은 현명하지 못한 조치로 중국의 책임감있는 대국 이미지에도 부합하지 않으며, 현실적으로도 일본, 유럽 국채 금리가 제로 수준에 근접한 상황에서 미국 국채와 같은 안정적인 금리를 제공할 수 있는 대체 자산을 찾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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