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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중한국대사관] 중국 24개 성·시 2분기 GDP증가율 1분기 대비 상승 (상해증권보 2015.7.27) 2015-07-29

  • ㅇ 7.26(일) 현재 전국 31개 성·시 중 26개 성·시가 상반기 경제성장률 통계를 발표함.

    - 동 26개 성·시 중 상반기 경제성장률이 1분기 대비 증가한 성·시는 24개이며, 안후이성과 산둥성은 1분기와 동일한 성장률 기록함. 특히 하이난성과 신장자치구는 상반기 7.6%, 8.2% 성장률을 기록하면서 1분기 대비 각각 2.9%, 1.3% 높아짐.

    - 충칭시(11.0%)와 꾸이저우성(10.7%)은 상반기 두 자릿수 경제성장률을 달성함.

    ㅇ 베이징시와 상하이시가 7.0%로 동부연해지역의 상반기 경제성장률이 중서부 지역에 비해 낮게 나타났지만, 이들 지역의 경제구조는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남.

    - 베이징시는 금융업, 정보서비스업, 과학기술서비스업 등 3개 업종이 전체 경제성장률의 73.3%를 차지했고, 상하이시와 저장성은 3차산업의 GDP 공헌률이 각각 67.1%, 65.0%로 높은 수준을 유지함.